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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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6 07:45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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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rkdmsaus at 2009/10/17 19:33
벌써 오늘이 주말이군요. 가을도 한해도 다 깊어갑니다.
단풍잎은 곱다고 하지만 사실은 병든 거지요.
마지막 생명을 불 사르는 거지요.

《紫藤》: 붉은 등나무
  庭空漫藤蘿,: 빈 뜰 가득한 등나무 넝쿨
  信至紫春發。: 붉은 꽃은 봄이 옴을 알리네.
  綿綿芳芬雨,: 향기로운 꽃향기 연해 흩어지니,
  瑤池衆仙誇。: 신선 세계에서 신선의 자랑인가?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83/a0112083_4ad8476349212.jpg
Commented by rkdmsaus at 2009/09/29 18:07
벌써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군요.
밖엔 비가조금씩내립니다.

桂花 : 계수나무 꽃
蕊小心氣高 : 꽃술은 작아도 풍기는 기운 고상하여
千秋共人賞 :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 함께 감상하네.
吳剛奉嫦娥 : 신선 오강이 달나라 항아를 모신 덕분에
九州桂枝香 : 이 세상에 계수나무 향기가 전하여 오네.

*오강 : 오강이라는 사람이 신선의 기술을 배우다가 죄를 짓자 하느님이 달나라에 가서 계수나무 가지치기를 맡겼다고 함.

http://pds15.egloos.com/pds/200909/24/83/a0112083_4abb4ea1d1802.jpg
Commented by qkr2unk at 2009/03/27 08:12
언제나 마주할 수 있는 것은
누군가를 알았다는 소중한 시간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유령도살자 at 2009/01/03 19:36
친구 신청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9/01/04 06:04
기축년 새해에도 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Commented by 주의종안경섭 at 2008/11/25 18:55
예수믿으세요.예수믿으면 천국갑니다.항상 행복하기를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8/12/02 20:44
+찬미예수님
주님의 성령안에서 형제님의 사랑과 평화를 위하여 청원합니다~~^^*
알렐루야.
Commented by logos777 at 2008/10/12 14:03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흐르는 강의 여울목에 앉아 상념에 젖어 스스로를
물결에 비추어 보는 일의 횟수가 늘어 가네요. 강물에 비추어진 지금의 모습에,
20대에 그려 보았던 미래의 청사진이 오히려 뚜렷이 보이는군요.생각하면 지나온 길도 그때에 그렸던 그림으로서는 큰 차이 없었지만,오히려 시간에 쫒기고 현실을 모면하기에 급급해서, 멍한 상태로 그때그때 내속에 있는 또다른 나에게 고상하게 포장되어진 괘변과. 되지도않는아집으로 합리화 하면서 세월을 속인 것을 , 이제라도 깨닳게 된 것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흐르는 강물을 접할 수있게 하여주신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내 화평과 축복 함께 하시길 바라옵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8/10/26 06:11
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형제의 사랑을 바련하여 주신 엘리야님의 사랑과 은총에 감축드리오며~~ 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청원하옵니다~~^^*
Commented by logos777 at 2008/09/21 08:58
흐르는 강물가에 앉아서 잠시 한 시름 놓자 했던 것이 그만 털퍼덕 주저 앉아
흐르는 강물이 나인지, 흐르는 눈물이 나인지,그 무엇이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인지, 환히 인지,회환 인지, 목마름의 끝자락 인지, 그간의 방황에 눈물이 다 말라있는 줄알았는데, 얼마만에 씻어보는 눈 인지,,,,, 꼭 해야 할일 49가지 중에 31번제까지 읽다가 나그네 초라한 모습이 흐르는 강물에 어른거려 , 그야말로 오랫만에 스스로 추스리고 매무세도 고쳐보며 오던 길로 갑니다. 덕분에 20층 계단에
놓고 ,까맣게 잊어 버렸던 가방도 찾고요 . 덕분에 만능 열쇠도 찾았네요 ,,
무척 오래 전에 즐겨 입었던 낡은 작업복의 겟주머니 속에서요.
감사합니다. 흐르는 강물의 넉넉하고 풍부한 수량은 만인의 생명수로 부족함이 없겠습니다. 자주 들러서 생명수 한 사발 떠 가겠습니다 내내 건강 하시고 바라시는 소망 이루시길 바라옵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8/09/22 06:55
흐르는 강물처럼 삶의 여울목에 함께 하여 주심에 고마운 속내를 드립니다.
엘리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8/10/14 07:58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는 흐르는 강물의 여울목에서
님과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환경에 감사드리며
엘리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청원하옵니다~~^^*
Commented by 개미의일상 at 2008/04/10 19:36
언젠가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접하고도 인사를 하지 못했군요.
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8/04/11 07:48
감사드립니다~~^^*
개미의 일상 님의 고마우신 말씀과 더불어
후유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엘리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Commented by 사도요한 at 2007/12/24 02:21

형제님에게 행운의 선물을 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정말로명랑한남자 at 2007/12/26 18:14
주님의 은총과 성령이 사도요한 형제님의 사랑과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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